저는 길챗에다가 고양이 좋아하시는 분이 있으신지 물어보려고 \'혹시 고양이\' 라고 쳤습니다

그러자 칼날 길마님이 갑자기 분개하시더니 제가 뒤에 말을 다치기도전에

아따 그려 내가 전라도 광주출신인디 뭐 보태준거 있능당가 지금 나가 전라디언이라 차별하는것이여 뭐여 훠이미 나가 웨델봐서 절라디언이라고 그라요 나가 절라도랑은 하등 상관없는 오리지널 관악구 신사동 토박이랑께요 나가 전직 판사으 동상의 사돈으 팔촌인디 나으말을 못믿겠다는거시여 우덜 위대하신 김대중 슨상님 노벨평화상 받으실적엔 이런일이 없었는디 독재사회가 되븡께 요로코롬 언론을 통제하고 표현의 자유를 억압한다요 허미 손발이 떨리고 눈물이 흐르네  

라고 하시더니 저를 추방하셨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그리고 지금 저는 마론에서 행복하게 테런을 하고있습니다.. 칼날길드에 가지마세요 여러분.. 이것은 실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