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동해바다랑 호수 하나랑 문화재 한두개 있는 강릉 가는 강릉선도 주말수요가 어마어마한데 심지어 3월 비수기에도 그렇고 지금은 당연히 터지고 11월도 주말은 만석일기세
그러니 국제열차도 청년층 장년층 이런사람들 여유있게 or 값싸게 여행할 거리로 잘하면 중박은 칠지도 모르겠다.
고작 동해바다랑 호수 하나랑 문화재 한두개 있는 강릉 가는 강릉선도 주말수요가 어마어마한데 심지어 3월 비수기에도 그렇고 지금은 당연히 터지고 11월도 주말은 만석일기세
그러니 국제열차도 청년층 장년층 이런사람들 여유있게 or 값싸게 여행할 거리로 잘하면 중박은 칠지도 모르겠다.
버스타면 정체때문에 짜증나지 케텍스타면 차비는 더들어도 거기서 시간 더 보내고 올수있으니까 그게 크긴크지 여름에 해수욕장갈때도 대천같은데 가고싶냐 아님 경포대나 망상같은데 가고싶냐 물어보면 대부분 후자 고를듯
ㅋㅋ// 이 글의 요지는 '어떻게'강릉을 가느냐가 아니라 '왜'사람들은 강릉에 가려고 할까? 라서 말이지...
응 1년 지나면 거품 다 꺼져
뭐 강릉 알뜰신잡같은데 나온곳 보면 강릉 수제맥주집이나 맛집들 그런것도 나오고 그런것도 크다고 봄 경포대야 동해안 최고 해수욕장이고 안목해변도 인기많은곳이고 그리고 케텍스타고 강릉만 갈꺼같지는 않음 아예 몇박 몇일로 고성 속초 강릉 동해 삼척 보는사람들도 있던데
223// 그럴수도 있지 이게 거품이라면
그래서 중국 러시아행 소요시간이??
아직도 거품 어쩌고 하는 애들은 개통 뒤 10년 지나도 거품 드립칠듯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