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80-90년대 당시로선 당장 미어터지는 사람들 쑤셔넣는거에 급급해했지
다른 개도국들도 고도성장기+수도팽창기에 그러하고
요금이 국민소득 대비 저렴한것도 비슷하고....
그리고 20대 중후반인 갤럼들 어렸을 적에 학교에서 현장학습 수련회 갈 때 반 애들 중에 멀미약 찾는 애들이 제법 있었던거 기억할거야
차 탈때 멀미약 잘 찾는건 세대가 내려갈수록 드물어지는데... 그만큼 교통수단에 많이 익숙해진지 얼마 안됐고
인프라도 그렇지
직통운전의 모범사례인 나라들 도시들
거기 철도들이 언제 뚫렸더냐?
다른 개도국들도 고도성장기+수도팽창기에 그러하고
요금이 국민소득 대비 저렴한것도 비슷하고....
그리고 20대 중후반인 갤럼들 어렸을 적에 학교에서 현장학습 수련회 갈 때 반 애들 중에 멀미약 찾는 애들이 제법 있었던거 기억할거야
차 탈때 멀미약 잘 찾는건 세대가 내려갈수록 드물어지는데... 그만큼 교통수단에 많이 익숙해진지 얼마 안됐고
인프라도 그렇지
직통운전의 모범사례인 나라들 도시들
거기 철도들이 언제 뚫렸더냐?
- dc official App
7~80년대 거지 꼬라지 보면 왜 대피선 안놓고 뭐했냐고 뭐라하는건 현실성이 없지
우리는 후진국이었기 때문에 후진국 수도 클라스 지하철을 타고다니는 것임.
ㄴㄴ 90년대 이후 도로 보급 보면 도로중심 정책이 문제임. 90년대까지는 전철망이 별로라도 도로교통보다 빨랐는데, 이후에 도로교통은 입체교차니 고속화도로 같은 게 계속 발달했는데 철도는 70년대 초저항 시절이랑 같은 수준에 머물러 있으니 철도를 외면하는 거.
ㄴ ㅇㄱㄹㅇ - dc App
당장 90년대에 경부선과 경합하는 고속주행 가능한 도로는 경부, 중부고속도로 2개였지만 지금은 경부, 중부내륙, 청원상주, 상주영천, 대구부산, 용인서울에 경합하는 4차선 국도까지 합하면 철도 공급량의 몇 배~몇십 배임.
닉값//인정은 하는데 우리나라는 정책적으로 차량 보급 늘려대다 보니 어쩔 수 없는 측면도 있음. 도로와 철도가 둘 다 발전하면 좋지만 그러자니 항상 부족한게 돈이다보니...
121.143// ㅇㅇ 도로망이 아예 없다시피 했던 80년대에는 도로 1km vs 철도 1km이니 철도가 비싸지만, 고속화된 도로망이 확충된 시점에서 도로 5km vs 철도 1km은 예기가 달라진다. 철도는 운임으로 투자의 일부를 회수할 수 있는 점도 감안하면 더하고.
초고속 성장 때문에 꼬인게 어디 교통 뿐만이겠음... 물론 성장 안 한 것보단 낫지만 ㅋㅋㅋ
닉값//경부선 얘기를 했는데 경부고속선이 출동하면 어떨까? 경부고속선 지으면서도 고속도로 더 지어댄게 무섭게 느껴지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