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직무수행능력 이딴거 만들어서
특급 가수 : 경력 15년 이상 또는 경력 9년 이상에 ㅇㅇ상 수상
고급 가수 : 경력 10년 이상 또는 경력 5년 이상에 ㅇㅇ상 수상
중급 가수 : 경력 5년 이상 또는 한국가수협회 주관 ㅇㅇ 자격증 취득
초급 가수 : 경력 1년 이상 또는 한국가수협회 주관 ㅇㅇ과정 수료
공공부문 행사 시 가수 적정보수
특급가수 시간당 1000만원
고급가수 시간당 500만원
중급가수 시간당 200만원
초급가수 시간당 100만원
이런걸 십몇억씩 주고 "공공부문 예술인 적정보수 산출을 위한 연구" 같은걸 해서 방탄소년단을 초급가수로 분류하고 개듣보 나이트 가수를 특급가수로 분류하여 한류축제에 '특급가수'들을 왕창 초빙하여 거하게 망하는게 공무원 개좆새끼들이 맨날 쳐하는거임.
(실제사례는 아니나 가수 말고 다른 분야에서는 실제상황임)
국가는 인프라와 공공서비스, 복지랑 소득재분배만 하고 나머지는 제발 민간한테 맡겨라.
한국이 돈 없는건 공공에서 나서서 경제발전시킨다고 똥이나 싸지르고 있어서 그런거다.
근데 이런 기준이 안만들어 놓으면 정치권이랑 짝짝꿍 맺은 연예인한테 한번에 수십억씩 일감 몰아주기 가능해서...
ㄴ 따지자면 공무원 새끼들이 노잼축제를 억지로 만드는것 부터 문제.
부패보다 극도의 비효율이 낫다는 인식은 역시 선비의 나라다운 부분
ㄴ 축제같은거 남발하는거 별거 아님. 단 시간에 지역에 돈이 풀리고, 지역주민들을 한데 묶을 수 있기 때문임.
ㄴ 그게 사회주의임. 다 주민들의 주머니에서 나가는건데 나가는건 잘 안보이고 축제는 잘 보일뿐
한명이 뽑아다가 좋은 일 하면 뽑아다 쓴건 잘 티가 안나고 좋은 일 했다고 칭찬받지만, 모두들 따라해서 백명이 뽑아다쓰기 시작하면 어느샌가 거지꼴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