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류차 어디다가 버려야하나??


뭐 처음부터!! 이었으면 애초에 직류차를 살곳이  제한적이어서 페품처리 할노선이 없어지겠지만.... 

뭐....  경의중앙차량과 1호선이  교류구간에서 타절하니까 장비빼두자 이딴 구상은 할수가 없는건 당연하겠지만 말야...

죄다  ATC랑  직류전원달아놓고  전환해줘야하니깐....   


여기도 꽈베기하거나,  꽈베기는 곤란하므로  시격을 나눠서   종점이나 차량기지 반입후에  주행방향바꾸거나 할까 싶은데,  실제로 한다면 어떤게 현실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