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상어는 5호차/산천은 4호차 1~3열) SRT 일반실 탈 때 화장실 자주가는 탓에 창측 안끊고 내측(복도측)으로 끊음
그리고 앉을 때 내측으로 달린 팔걸이 올리고
자세를 현머저상 하이백 시트 타듯이 몸 자세 낮추고 탐(팔걸이가 리클라이닝 각도 이상으로 안올라감)
팔걸이 올린 탓에 오히려 잉마을은 물론이고 구마을보다 편안함. 맘 먹으면 쩍벌자세로 앉을 수 있으니까... (좌석 대빵인 우등보다는 불편하지만 ㅋ)
이런 습관 이후로 특실 완벽하게 끊고(cut) 일반실로 전향했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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