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00원 ㄷㄷㄷㄷ 오늘도 구포에서 밀양 갈려고 하는데 또 다음 기차 탈려면 50분이나 넘게 기달려야 하고

30분만 타서 어린이로 끊고 탔다는...

근데 KTX 검표 다행히 오늘도 약한거 같다는

표검사하는 아줌마 안지나가고 커피파는 아줌마만 오고

철도청이 드디어 정신을 차린거 같다.. 승무원들도 최저가격 비싼줄 아나 보네...

하여튼 최저가격 넘 비싸다는... 무궁화는 2600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