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산-동두천: 적당히 빡셈 단선이라동두천-의정부: 여유가 넘침의정부-광운대: 다닐만한 정도광운대-청량리: 슬슬 포화되려함청량리-구로: 개노답. 여긴 1분 2분배차가 저절로 됨. 종로선 이용객은 개꿀~구로-인천: 의외로 구로이북 트래픽때문에 여기가 여유있어도 소용없음구로-병점 2선: 뭐 그냥저냥 다님병점-천안 2선: 매우 여유있음천안-신창: 애초에 아무것도 자주 안다님...구로-동인천 1선: 평일 출퇴근시간대 빼면 여유가 넘침.
그냥//대체 2선이 안양(천급 평면교차)도 아니고 금천구청에서 왜 갈리는지 설명좀
그냥//거긴 1선이고 바보야
그냥// 당연히 구로에서 경인2선하고 합류하니까 자리가 없지요. 그리고 구로-병점 이런거 굴려봐야 신도림 영등포 안가서 어차피 환승해야함 ㅇㅇ
병점-천안 2선은 매우 여유는 아니고 걍 여유. 1선 급행이 수원밑으로 여기로 다니고 화물. 뭐 여기까진 매우여유라고 볼 수도 있는데 드물게 1선 상급열차 다이아 꼬이면 일반열차가 2선으로 대피운행함. 뭐 대체로 매우 여유인 편은 맞네
구로이남 경부2선은 포화라기보다는 그냥 승하차지연으로 다이어가 꼬이는거임
낮시간대에는 구로행 좀 넣어보는것도 괜찮을거같음
궁극적으론 급행선로만 지하화해서 옮기고 지금 선로는 모두 일반으로 몰아줘서 경부선 일반전용, 경인선 일반전용으로 쓰는게 어떨지 싶은데.. 지금 두 노선이 선로 하나쓰다보니까 지연발생도 많고 증차도 못하니 불편한게 많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