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이면 경부고속철 빼고 다른 철도 개량은 완공된거 하나도 없을 시절인데 그 뒤로 완공된거 사업비 합치면 수십조일텐데 저정도 증가면 썩 좋은 지표는 아님.특히 2013년 이후 경부고속철빨 다 떨어지고 제자리걸음하는거
KTX 말고는 경쟁력이 없으니 어느 정도 당연하긴 함.
그래서 250km/h급 준고속선으로 돌파구를 찾고 있긴 하지. 경강선이 그 1번타자인데 생각보다 수요가 잘 나오고 있긴 함. 물론 어디까지나 '생각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