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장은 비좁고 오래되었으며 고작 2면 4선인 홈에서 정차열차는 무지하게 많음.
KTX가 수시로 통과해서 안전사고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음. 고속철도역 처럼 선로 배선을 만들었어야 함
경우에 따라선 착발도 가능하게 만들면 좋고...
역사 시설도 오래되었고 맞이방 공간도 협소한데다가 낙후되었음
그리고 냉난방 시설은 기둥옆의 하얀 공조기에서만 한다는게 충격과 공포임
옆에는 노숙자들이 진상짓 해서 역에서 대기하고 싶다는 생각 싹 사라짐
이젠 영등포에서 시간을 보낼려면 역의 롯백보단 옆에 타임스퀘어를 가는 상황이다
현 민자역사가 30년이나 되서 시설이 오래되어 불편한데 롯데에서 민자역사 사용 연장한다는 조건으로 싹 허물고 다시 현대식으로 신축했으면 좋겠음
영등포는 오히려 엄청죽이고 축소한 케이스인데
못해
안전 위해서라면 논산역같이 로프형으로 설치하는 수 밖에
80년대 초에 대폭 축소된것임
거기 개선할 돈을 서울~금천구청 고속선 짓는데 보태는게 더 효율적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