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사범이라는 자체가 이미 박근혜 정권 때 폐지하고 한총련 감옥간 인사들도 유공자증 받았고 이제는 좌익계 정치인도 제도권 내에 많은데
하여튼 그 이상한 방송 되게 오래 갔다 . 공산주의 관련 활동을 이유로 잡아가거나 "처벌" 하던 시절은 오래 전에 이미 끝났지.
오래된 버스에 있던 관련 스티커는 아직도 붙어 있다. 방송은 삭제하면 되지만 스티커는 제거하기 힘들어서겠지. 그렇다고 스프레이를 뿌려
안 보이게 할 수도 없고.
산업스파이 신고도 경찰 쪽으로 이관된것으로 LCD에 표시되던데.
좌익사범이 애초에 말이 안 됐지.. 좌익사범 덕에 한 당파만 먹고 살 수 있었지
? 네다음 빨갱이
1982년에 반공법 폐지되어서 이론상으로 유럽이나 일본 같은 공산당은 이 때부터 창당 가능했는데 현재와 달리 공산당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아서 안 만든거지. 1987년 개현으로 반공 국시가 폐지되고 그 자리에 여성우위 조항이 헌법에 포함되었고 이걸 근거로 헌재의 군가산점 위헌 판결 등 페미니즘적 판결이 계속 나오는거다. 동유럽 일부 나라에서 과거 소련 강점기(1945-1991) 때문에 공산주의 상징물을 처벌하는 나라는 몇개 있지만 공산당을 처벌한다는 것은 아니다. 독립운동도 공산사회주의 계열이 많았고 해방직후 여론조사결과 77%가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왔으니까. 과거 자유민주주의라고 하던 것은 사실 반공 권위주의 체제를 의미한 것으로 현재 이를 채택하는 나라는 없다.
노인들 상당수는 전두환이 맨 먼저 한 일 중 하나가 반공법 폐지고 1987년에 반공국시 폐지되었다는 것을 모르고 반공국시가 시퍼렇게 살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을 볼 수 있다. 80년대 이전에는 민주화 운동 인사들도 대부분 반공주의자들이었다. 추가) 국가보안법상에서 공산주의 관련 조항들은 1991년에 모두 폐지되었고 북한과 동시가입 조건으로 UN 회원국 즉 정식 승인 국가가 되었다. 중러가 한국의 단독 가입을 거부했기 때문. 참고로 친북활동에 국가보안법이 아닌 형법 조항 적용하면 처벌이 훨씬 강해짐.
경의선도 곡산이나 탄현전에 나왔는데 작년부터 없어짐
제목에 개수도권 붙여라 통구이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