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출퇴근시각 배차간격 10분정도 해 놔도 수요가 별로 없어서 제일 혼잡한 안양에서 구로사이까지도 한 객차에 입석 몇 명 있을까말까 하는 개망한 노선이었는데
왜냐하면 그 당시 수원 군포 안양은 그냥 소도시에 불과해서 거주자도 얼마 없었는데
출근시간대 수원발 전동열차는 신도림 영등포 들어와서야 그때서야 사람이 한꺼번에 타서 창문 유리창이 깨질 정도였는데
사실 8090세대는 수원발, 수원행 전동열차는 사실상 필요도 없었음
차라리 경인선 복복선이나 조기 공사해서 개통시켰었어야지
안산선
그러면 지하철개통도 필요없었겠네 개통할때 수원까지 만들었는데
지금 병점-천안처럼 일반열차로 태우기에는 또 많아서
그때도 수원행 1호선 지옥이었는데?
현실은 1981년에 영등포~수원 2복선화해서 광역전철 증편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