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를 먼저 잡았다는 이유만으로


으슥한 곳으로 사람을 끌고가서 돌로 머리 내리찍고 나무가지로 눈깔을 쑤셔서


개잡듯 사람을 패서 병신으로 만드는 동네가 내가 사는 광주임











경찰이 조폭들이랑 한통속이라


경찰이 와도 아랑곳하지 않고 패고


사람 병신 만들었는데도 단순폭행으로 넘어가는 곳이 광주임


저러고 나서 벌금 몇십만원만 내고 끝나는 거 내가 여러번 봤다.



나도 돈 없고 빽 없는 집안에서 커왔기에


광주가 얼마나 좆같은 동네인지 뼈져리게 느낀다.


하루라도 빨리 이 좆같은 동네 탈출하고 싶다.






택시 먼저 잡았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사람을 이꼴로 만들어 놓았는데


이런 수준의 사람들이 군인들의 총칼에 맞서 민주화 운동을 했다고?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