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완행전철 이용객들 보면
남양주-서울 수요가 과반 넘어섬
그런데 노인무임을 제외해버리면 저 구간이 과반 넘어선 수준도 아니고 최소 65%는 될것임....
그래서 마석이원화니 소리가 나옴
한편 전철 개통까지는 20년 가까이 걸렸는데
공사 속도가 2000년대 후반에 급 빨라지게 되어 10년말 개통
여기에 춘천시 공이 큰것도 사실인데....(한승수, 당시 국무총리&그 외 외교분야에서 실세 중 하나인 그의 파워)
이러면 누구의 입장을 더 들어줘야 맞는걸까?
남양주-서울 수요가 과반 넘어섬
그런데 노인무임을 제외해버리면 저 구간이 과반 넘어선 수준도 아니고 최소 65%는 될것임....
그래서 마석이원화니 소리가 나옴
한편 전철 개통까지는 20년 가까이 걸렸는데
공사 속도가 2000년대 후반에 급 빨라지게 되어 10년말 개통
여기에 춘천시 공이 큰것도 사실인데....(한승수, 당시 국무총리&그 외 외교분야에서 실세 중 하나인 그의 파워)
이러면 누구의 입장을 더 들어줘야 맞는걸까?
- dc official App
나도 소수 편성이라도 이원화하는게 낫다고 보는 입장인데... 근데 나 왜 필독?
ㄴ 돈을 대준 or 완성에 기여를 한 쪽 손을 들어줘야 하는가, 아닌가 이걸 묻고싶어서 - dc App
더군다나 돈 되는 itx 이용객 비중은 남양주 넘어가서가 더 높고 또 거리도 더 머니까 더 비싸니... 그래서 관점이 충돌할거같은 좋은 소재인거같다고 생각했음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