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중에 중앙에 이상하게 좌석박아서 한산한시간이나 임시차 알바차로만 쓰는 구 서도 차량을 개조하자


전철화구간대응용


-_-  단거리면 동차라이너까지 광명셔틀마냥은 아녀도 우선순위높은 슈퍼전철로 해서 새마을동급으로 해가지고,  일부는 주말급행마냥 날라다니자...

당연히 좌석은 전철형+기차형 시트로 개조....  카페열차와는 정반대되는 비율로 하면 되겠다( 카페열차 한대정도인것을  이 후려쳐 전철개조열차는 단 두량반만 좌석개조,  그것도 중앙좌석부분한정...)

또는 중앙좌석은 버리고,  원래 전철좌석자리를 개조해서 1열짜리 푹신한?! 좌석을 달면된다. 좌석이야 재활용도 있고  동차형용으로 애용하는거 사와도 된다.

단가문제면 다른노선관할 사업부나 타 회사 (완전 다른 운영사를 낚아서) 같이 차사오고  나중에 걔가 뭐라하면 뻔뻔함시전하면 됨,  바로 공동구매!!!


우선 서도에서 차량을 인수해와서 골칫덩이 제거하고,

차는 교류차로 대충개조하고 (VVVF니깐 암거나 끼우면 되지않더냐??맥류만 만들면 됨)   동해선에도 더굴려주고,  외견이 신차라는 사기를 치고....

로컬선이나  단거리 급행용혹은 잉마을, 무궁화포지션에 좌석만 바꾼차를 넣는다.

동해선같은곳은 일반열차나 전철은 좌석을 1량만, 개조하던가 안해도 될듯...



문제는 비전화구간..  어떤프로에서 경춘선 객차를 8200호대가 견인하는거 본거같은데...  도어제어 방송 다 잘되는것같더라...   청춘열차말이다

근데 전철차체가 그걸 감당할진 모르겠지만,  뭐....  디젤차로 끌어보면.....  정비주기 단축될것같고....   발전차 버리는것을 개조해서 오로지 차량전원용하면 어떤가싶다... 

모자라면 객차줄이고 발전차 버리는거 두~~대 달고 운행속도도 로컬선답게 깍아버리면됨.

이편성은 굳이 직류차나 고물차주워와서 교류로 안바꾸고 발전차전압에 맞는 전원넣으면 됨 

발전차가 직류든 교류든 전압이 직류차 2차전원거친수준일테니 정류만 하고 바로 모터에 직결하면 구동이야 될듯하다...   

뭐...  장항선 아침차나 굴려야할듯....


이래가지고 개조비는 뽑을수있으려나????

더 싸게 고물수거해야 될듯....


뭐 요즘 전철이 가속도나 내구성 등이 좋으니까 해보자고, 이상한 좌석인 차량 재활용하자인데.......


코레일 교류구간운행하는 노선차가 아니면  영 쓰레기같단것을 타보면 알게되고 그게 단점이다 (예를 들면 서울시 1호선 빨강+누런도장인거 )  

1호선고물차는 가속 감속할때 전원부에서 막 이상한 고주파전기노이즈가 나는데다가,  버스마냥 앞뒤로 쏠리는데,  직류구간전용노선차, 것도 하자있는 개발사 발주분을 들고와서 개조해서 기차다니는데다가 풀로 가감속하고 코너링하면 어떤 결함이 터져나오고 사고날지가 문제이다


5호선이라던가...6호선, 8호선 R모 회사(H계열사아닌...^^)

차를 여기개조투입하자란 드립과,  차 0나 신뢰안가넹하는  마침글이 이글의 전체적내용이다. 




진짜 드립&용두사미  참 재미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