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몇일 전에 잘 곳도 없이 오도가도 못한 적이 있어서

역에서 노숙하려고 했는데 등받이가 없어서;; 터미널로 대피함.

터미널, 공항이 노숙하기 좋다. 경험상으로.

눈치도 별로 안 보이거나 안 보이고

24시간 열려있고

화장실도 있어서 화장실도 원할 때 갈 수 있고 물 마실 수 있기도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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