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젊은 여자 1: 다섯 정거장 지나는 내내 앉아서 스울말로 전화통화하면서 웃고 떠들고 있음. 내가 내릴때 한마디 함.
젊은 여자 2: 내리지도 않을거면서 문이 열려도 문 3분의 1을 막고 서 있음. 다른 사람 내리고 타는 주변상황 인식 못함.
젊은 여자 3~4: 친구 사이인듯한 두 여자가 서로 건너편 의자에 앉음. 빈 자리가 떨어져 있는데 두 여자가 모두 앉고 싶었던 모양. 그까진 좋은데 건너편에 앉은 친구랑 큰 소리의 스울말로 대화를 함. 한 ㄴ은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수준. 혼잡율 70%정도의 지하철이었음. 눈치 줘도 인식 못함.
젊은 여자 1: 다섯 정거장 지나는 내내 앉아서 스울말로 전화통화하면서 웃고 떠들고 있음. 내가 내릴때 한마디 함.
젊은 여자 2: 내리지도 않을거면서 문이 열려도 문 3분의 1을 막고 서 있음. 다른 사람 내리고 타는 주변상황 인식 못함.
젊은 여자 3~4: 친구 사이인듯한 두 여자가 서로 건너편 의자에 앉음. 빈 자리가 떨어져 있는데 두 여자가 모두 앉고 싶었던 모양. 그까진 좋은데 건너편에 앉은 친구랑 큰 소리의 스울말로 대화를 함. 한 ㄴ은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수준. 혼잡율 70%정도의 지하철이었음. 눈치 줘도 인식 못함.
임마 모라캐쌋노
결론 : 개수도권 통구이들
여기선 보지가 벼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