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청라트램 타러나옴

인천에는 중앙버스차로제가 거의 없어서 신기하더라

내부모습은 문 3개달린 굴절버스임.

버스처럼 하차벨도 있고,

타기 전에는 몰랐었는데

승차하는 승객만 있으면 맨 앞문만 열더라

중간에 청라호수공원에서 내려보고

그 유명한 희망탑도 한번 찍어보고

사진도 조금 찍고

다시 트램타러 감

이게 노선 한개만 운행되는게 아니라

701,702번 둘다 운행하더라.

참고로 난 701번 탐.

그래서 트램을 찍으려고 하는데.. 전면부만 트램인 저상버스가 들어오더라

그래도 청라국제도시역에 정차해있는 트램이 있어서 실컷 찍었지.

언제봐도 신기하더라

기존의 버스와는 많이 다른 전면부

이거는 아까 내가 낚인 저상버스

쨌든 청라국제도시역에서 공항철도 타고

귀가함.

나중에 무인운전 할때 보면 또 새롭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