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타고 출근하는 통근자들은 먼 거리로 출근하는 만큼 시간에 많이 쫒기는 실정이지. 그리고 열차 내 도시락이나 자판기 등 식사로는 영 부적합하고 비싸고 말이야. 비싸서 밖에서 사들고 오는 사람들 많잖아.
차라리 그러지 말고 차표와 아침식사 패키지로 팔면 좀 더 코레일이 이윤을 낼 수 있지 않을까? 밖에서 사먹는 가격이랑 크게 다르지 않다면, 시간에 쫒기는 통근자 특성상 이 패키지 이용할 법 한 것 같은데.
KTX 타고 출근하는 통근자들은 먼 거리로 출근하는 만큼 시간에 많이 쫒기는 실정이지. 그리고 열차 내 도시락이나 자판기 등 식사로는 영 부적합하고 비싸고 말이야. 비싸서 밖에서 사들고 오는 사람들 많잖아.
차라리 그러지 말고 차표와 아침식사 패키지로 팔면 좀 더 코레일이 이윤을 낼 수 있지 않을까? 밖에서 사먹는 가격이랑 크게 다르지 않다면, 시간에 쫒기는 통근자 특성상 이 패키지 이용할 법 한 것 같은데.
좋네
코레일에 직접 말해보삼 고객의 소리 ㅇ
이미 역내에서 파는것도 코레일유통이라 역내판매를 강화하면되지 차내판매를 왜함
어 레일락 도시락 예약제 했는데 쫄딱 말아먹었어 - dc App
통근자는 주로 정기권 끊어서 입석으로 다니는데 어떻게 서서 쳐먹노
그리고 뭐든 쳐먹으면 된다는 가난뱅이들이나 하는 생각이지 케텍타고 통근할 정도의 고소득자면 웰빙도 존나 따짐.
C62/도시락 예약제는 철덕이나 신경쓰지 대부분은 몰라서 이용 못한게 크다 게다가 출발당일날은 신청불가인것도 컸고
상식적으로 차내판매 유통비용에 수고에 저렴할래야 할수가 없음
한인강 로각좁 ㅉㅉ 질이 병신인데 뭘바래 손놈으로 생각하는 너놈이
ktx타고 출퇴근할 정도면 천안아산이나 오송 멀리가야 대전인데 그정도면 인천 수원등지에서 버스전철로 통근하는거랑 시간차이 얼마안남.
자거나 업무보기 바쁘다
나는 밀폐된 공간에서 음식 쳐 먹는 새끼들 진짜 뚝때기 빻아 버리고 싶다.. 버스든 지하철이든 기차든 극장이든 ㅡㅡ 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