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타고 출근하는 통근자들은 먼 거리로 출근하는 만큼 시간에 많이 쫒기는 실정이지. 그리고 열차 내 도시락이나 자판기 등 식사로는 영 부적합하고 비싸고 말이야. 비싸서 밖에서 사들고 오는 사람들 많잖아.


차라리 그러지 말고 차표와 아침식사 패키지로 팔면 좀 더 코레일이 이윤을 낼 수 있지 않을까? 밖에서 사먹는 가격이랑 크게 다르지 않다면, 시간에 쫒기는 통근자 특성상 이 패키지 이용할 법 한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