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1001166)

2편(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1001171)

아침부터 먹은거라고는 기차안에서 포키랑 군밤 게토레이 음료밖에 없었음 그래서 4호선 갈아탈겸 창동에 갔다왔음

보조배터리 불편 사진속에는 안나왔는데 여기주민들 노점상들 절대 반대라 말하더라 근데 창동역 옆에 민자역사는 언제까지 방치할건지.......

S차다 나이스나이스!

잠깐 당고개역 갔다가 내려갔음

여기 당고개역 출구 속에 또 출구있더라 저번에 누가 말한곳이 여기였나? 그래서 한번 둘러봤음

K차와 S차

당고개역 올때 탄 S차 타고 동대문문화역사공원에서 환승하고 2호선 타고 을지로입구갔음 바로 환승할려고 올라갔는데 배불뚝이 쵸퍼 문닫고 출발하더라..... 눈앞에서....

건너편에는 신차가 지나가고....

을지로입구역 내리고 명동거리 둘러봤다 근데 사람 너무많아 사진찍기 좀 그런거같아 사람 안보이는곳에 극장찍음

그리고 열쇠고리 사러갔음 개당 5000원치하더라 ㅎㄷㄷ
지금보니 12345호선 다 차례대로 샀어야했는데라고 아쉬움 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