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1001166)

2편(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1001171)

3편(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1001177)

4편까지 쓰고 자야했는데 바로 퍼질러 자서 지금일어남

시간도 남아서 얼마전에 개통한 미금역 보고 집가기로 결정함

을지로입구에서 왕십리가는데 멜코차량에 서해선 붙어있더라

흠 이거는 언제 바뀔까.....

왕십리에서 골아떨어져서 사진 못찍고 미금역 바로옴

대구촌놈이라 몰랐는데 갈아탈려면 개찰구 통과해야하더라?

신분당선 미금역 살짝 찍음 그리고 양제역까지 한번 타봤는데 내 평가로는 살짝 실망함 대구3호선처럼 전면에 의자가 없음 안전요원있는건 이해해주는데 전면 의자가 없어서 사진찍고싶은데 퍼거소리 들을까봐 그냥 옴 중간에 시간 남아서 양재역에 내려서 3호선타고 동호대교 가봤음

나만 걷고있다라 살짝 무서웠다 이때가 7시 30분 쯤이었음 압구정역에서 교대역까지가서 2호선 갈아탔음

2호선 3vf차량에도 서해선 미금역 붙어져있더라
그리고 어떻게든 서울역 도착하고 밥먹고 갔음

22:00정각 ktx

마지막 서울역 찍고감 와 근데 내옆에 술 엄청취한사람 앉아서 술냄새 진동했음 계속 졸고 나한테 기대고 진짜 빡쳤음 다행히 천안아산에 내렸더라..... 진짜 동대구까지 갔으면 살인충동 생겼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