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릉 퇴계원보다 훨 앞서는건 물론 우선은 인구빨이겠지만...
마석 12회 정차 사릉 퇴계원 올 통과해버리면 어떨까
퇴계원은 더군다나 서울시내 나갈때 버스가 확실한 대세여서... 예전처럼 100% 의존이 아닐뿐 그래도 707 / 1156이 경춘 압도해버리는 메리트가 있음
아 아예 GTX B 인천 부천에서 별로 원하지도 않는거면
여의도 ~ 용산 ~ 청량리 (서울역 ~ 동대문 ~ 청량리) ~ 상봉 ~ 구리 ~ 평내호평 ~ 마석 으로 해버릴 수 없나
사릉 퇴계원보다 훨 앞서는건 물론 우선은 인구빨이겠지만...
마석 12회 정차 사릉 퇴계원 올 통과해버리면 어떨까
퇴계원은 더군다나 서울시내 나갈때 버스가 확실한 대세여서... 예전처럼 100% 의존이 아닐뿐 그래도 707 / 1156이 경춘 압도해버리는 메리트가 있음
아 아예 GTX B 인천 부천에서 별로 원하지도 않는거면
여의도 ~ 용산 ~ 청량리 (서울역 ~ 동대문 ~ 청량리) ~ 상봉 ~ 구리 ~ 평내호평 ~ 마석 으로 해버릴 수 없나
마석은 출퇴근때 보면 확실히 많이타긴함 증차 고려해봤음 좋겠음 출퇴근 3회->5회정도가 적당한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