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나오는 부부가 딱 내 이야기임


결혼전에 와이프랑 우리는 세명낳아 기르자 꺄르르 하다가

3년전에 딸 낳고 와이프 육아휴직 하다가 존나 힘들어서

둘째 계획은 암묵적으로 스톱된 상태임


집에서 사무실 책상까지 딱 1시간 정도 걸리는데

지금 형편에서 더 넓은 집 얻자면 외곽으로 빠져야됨


와이프 직장 정반대라 우리 부부가 딱 이거다! 하는 스팟이 겁나 비쌈

경기도 집값 싼데로 가자니 출근시간 돌아버림


김문수가 제일 현실적인 공약 내걸은거 같은데

이거 언제 완공되는거냐 경기도로 이사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