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초중반에 철도청을 공사화(반민영화)를 추진하려다가 노조 반대로 무산된 적이 있는데
(실제로 역삼각 로고가 공사화를 염두에 두고 만들어졌다는 얘기도 있음),

만약 그때 공사화가 성사되었다면 지금 철도 건설이나 운영은 어떻게 돌아갔을까 ㄹㅇ 궁금함

철갤러들은 어떻게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