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초중반에 철도청을 공사화(반민영화)를 추진하려다가 노조 반대로 무산된 적이 있는데
(실제로 역삼각 로고가 공사화를 염두에 두고 만들어졌다는 얘기도 있음),
만약 그때 공사화가 성사되었다면 지금 철도 건설이나 운영은 어떻게 돌아갔을까 ㄹㅇ 궁금함
철갤러들은 어떻게 생각?
(실제로 역삼각 로고가 공사화를 염두에 두고 만들어졌다는 얘기도 있음),
만약 그때 공사화가 성사되었다면 지금 철도 건설이나 운영은 어떻게 돌아갔을까 ㄹㅇ 궁금함
철갤러들은 어떻게 생각?
정종환 ㅅㅋ가 낙하산 청장들어와서 역삼각ci 도입 , 그전까진 철도청 이라는 정부부처명칭이었는데 "한국철도" 라는 대외적명칭으로 들여온거임. 정종환 그 ㅅㅋ는 아예 한국철도주식회사 로 바꾸려고했던 JR뽕 에 취해있던 낙하산공무원이었음. - dc App
ㄴ 아예 민영화를 염두에 두고 제작한 로고였구나. 처음 들어보네
버스업체 상황 보면 대충 예상이 가능하지. 급행 같은 노선 스킬은 좀 나아지겠고, 대신 친절도 하락 고객센터 고객의소리 폐지 보조금은 증가. 각종 철도기관이 부담하는 관행적인 부분들(화장실, 신호, 통계작성 등 버스업체는 부담하지 않는 부분)은 국가의 다른 부서에서 예산으로 운영하게 되면서 보이지 않게 세금이 쓰일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