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96년 6월 부터 12월까지 일주일에 3-4번씩 지방에서 올라와서 병원다니느라 2호선 맨날 탔었는데 진심 20km이나 나왔을정도로 기어다녔었다.
그리고 레일 사이 통과할때 나는 철컹철컹 소리 나는거 그거 존나 크게 났던 기억만 남. 흔들림도 말도못하게 심했고
93년 10월 19일자 한겨례 신문을 보니, 당산철교 개통 3년째가 되던 1987년 9월 2일에 선로를 받치고 있던 H빔 하나가 우지끈 하는일이 벌어져서 그날부터 30km/n 감속운전을 실시했다고 나와있네
ㄴㅎㄷㄷㄷㄷㄷ -라고들 말하더군요.
내가 96년 6월 부터 12월까지 일주일에 3-4번씩 지방에서 올라와서 병원다니느라 2호선 맨날 탔었는데 진심 20km이나 나왔을정도로 기어다녔었다.
그리고 레일 사이 통과할때 나는 철컹철컹 소리 나는거 그거 존나 크게 났던 기억만 남. 흔들림도 말도못하게 심했고
93년 10월 19일자 한겨례 신문을 보니, 당산철교 개통 3년째가 되던 1987년 9월 2일에 선로를 받치고 있던 H빔 하나가 우지끈 하는일이 벌어져서 그날부터 30km/n 감속운전을 실시했다고 나와있네
ㄴㅎㄷㄷㄷㄷㄷ -라고들 말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