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댓글에

'철도청이 90년대에 일본 jr를 흉내내서 로고도 새로 바꾸고 대외적으로 ci도 바꾸었다'라는

말이 있어서 그런데


김영삼 때 공사화했었으면

새 철공은
일본 민영화된 철도를 모방하느라
겉으로는 서비스 개선하는 흉내라도 내지 않았을까 싶음

당시 패러다임이 선진국 모델을 보고 똑같이 따라하는 게 일반적인 현상이여서

공사로 출범했으면 초기에 제도를 어느 정도는 바꾸는 척이라도 했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