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오히려 안이랬던거 같은데한국지하철은 좀 뭐랄까...지하철 멜로디음도 너무 길고 안내방송도 막상 필요한 내용은 부족하거나 안중요한 설명은 부연설명이 너무 길다 그럴까?그러고 가끔 나오는 메트로송의 그 오글거림;;;
ㄹㅇ맞는말 역이름이 제일중요한데 개소리만 존나함
무슨성형외과로 가실분께서는
생각해보니까 일본은 환승음악 같은 거 보통 안 틀잖아 - dc App
ㄴ아니 뭐 환승역에 특별히 특징을 넣어주는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음악 하나를 통째로 틀어준다는게 좀 그래.
중얼중얼 뒷말이 길지
그래서 코레일에서 안내방송을 조만간 뜯어고칠려고 하는데 문제는 목소리가 너무 개같음
분당선 납작이 아에 소리도 안나옴 ㅅㅂ
머구가 ㅈㄴ 간결하다 못해서 좀 성의없다고 느껴지던데
중국어 일본어 안내가 많아서 구럼. 안내하는개 좋다곤 생각하지만 외국어 죄다 이어지면 안내방송애 집중하개 되진 않아
스피커부터 교체해야됨 (차.. 착각 마..!)
ㄹㅇ 안내방송도 신도림역 같은것도 중간에 바꿔서그런지 듣기 좀 그럼
좀 바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