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시절에 중앙선 복전화 했으면
현대에 와서 선형, 소요시간이 완전 씹창났을 거임
개량이 아니라 말 그대로 단선에 선로 하나 더 놓는 방식으로 건설되서, 실질적으로 시간 단축이나 광역철도 운용 같은 혜택은 없었을 듯?
뭐. 정겨운 로컬선과 간이역을 두고두고 계속 볼 수 있는 장점은 있긴 하다만
현대에 와서 선형, 소요시간이 완전 씹창났을 거임
개량이 아니라 말 그대로 단선에 선로 하나 더 놓는 방식으로 건설되서, 실질적으로 시간 단축이나 광역철도 운용 같은 혜택은 없었을 듯?
뭐. 정겨운 로컬선과 간이역을 두고두고 계속 볼 수 있는 장점은 있긴 하다만
44년에 복선화한 경부선은 뭐고?
99.243/ 그래서 경부선 대전~대구, 밀양~부산 선형 개 ㅂㅅ이잖아
광역전철은 결국엔 지어지긴했을꺼임.
광역전철은 각 역에 고상홈 올리고 대피선 확충하면 바로 굴릴수 있긴 했겠지. 대충 1990년대쯤부터 굴렸을듯?
그리고 새마을, 무궁화 소요시간 단축 효과가 미미하게나마 있긴 했을거고... 예를 들어 단선 시절에 표정속도 60km/h대였던 새마을 표정속도가 그 선형 거의 그대로 복선화하면 80km/h 정도로 오르긴 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