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노선이야 어차피 통과였으니 상관없지만 몇년째 예타만 받고 또받는 b,c를 보아라. C 노선은 3년째 예타 중이다.

이대로라면 b노선 전체랑 c 노선 삼성- 양주 구간은 2030년이 되어도 가망이 없다. 바보같이 (예타 통과하면) 2025년 완공예정믿는 사람들이 많더라. 예타를 통과 못하는데 뭔; 값이 안 나오니까 발표도 못하고 1년째 계획만 바꾸잖냐.

더 이상 예타에 기대는 건 시간낭비다. 나이 35살에 당장 출퇴근 가능한 집 필요한데 빨라야 10년 늦으면 15년 뒤에 완공될 노선이 뭐가 필요하냐.

차라리 호남 고속철, 무안공항 경유, 오송역 때처럼 실력 행사로 나서는게 현실적이다. 이미 호남고속철의 전례가 있다. 오송역때는 5톤 트럭이었지만 경기도는 20톤 트럭까지 가능하다. 동원가능한 국회의원 머릿수도 더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