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있는 행선판고리 떼네고 버스처럼 크고 아름다운 행선판을 시트지로 붙였으면...어차피 고정된 노선이라 다른데로 갈일은 없을꺼고 내일모레면 싸다싸도 뒤질텐데 뭘게다가 행선판 관리나 제작 비용도 크게 들지도 않음.기왕에 틀딱들 보기 좋게 큼지막하게 만들었으면 하는데...
2020년 1월에 1호선 연천까지 연장되서 안됨
ㄴ 어차피 저때쯤 이면 싸다싸도 뒤짐 연천-백마고지 단축되도 신형 디젤동차가 맡을껄? 내구연한 연장같은 꼼수가 없다면 말이지?
ㄴ 그비용이몈 차라리 그냥 행선판쓰는게 남 - dc App
합성해오는게 예의지
저거 어짜피 다른거로 재활용함
그렇다고 지금의 행선판 체제가 막 돈이 들어가는건 아니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