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바로 pure racism 아닐까?
인사동에 관광다니는 백인관광객보다 합법적인 절차로 입국해 한국공장에서 열일중인 동남자 노동자가 한국경제에 기여가 더 많은게 팩트인데
한국인들은 막상 백인이라면 일단 믿고 보잖아. 심지어 흑인만 보여도 천조국사람일거라 믿는게 현실.
푸른눈의 러시아 여성매춘부나 남성밀수업자는 오히려 예쁘다, 고추크다고 부러워하지
유럽이 그꼬라지가 난건 여러가지 문제들이 얽히고 섥혀서 무엇 하나 때문이다 말하긴 어렵지만
제일 큰 문제는 유럽국가간에 대책없이 국경을 열어놨기 때문에 불체자와 불순자들이 터키같이 부실한 어느 한곳을 뚫고 나면 유럽전체가 감염된다는게 핵심이고, 유럽-중동간 오랜 종교전쟁의 역사, 오랜 경기침체로 높은 실업률과 치안의 부재가 문제지.
유럽내 좌파세력들은 이들이 질타를 당할때면 인종차별의 문제와 잘 버무려서 공격을 무력화시켰고
그들이 세력확장을 하게끔 방조한 유럽인들 특유의 나태함과 좌경화가 문제거든.
좌파이념은 법치와 질서를 무시하고, 무대책평화주의, 무국경주의니깐
한국내 좌파정치인들이 세월호 희생자들의 눈물을 잘 버무려서 그들의 정치목적을 달성한것과 똑같은 원리
쨌든 글로벌화는 필연적인거고 늦으면 늦을수록 도태되게 되있어.
한국내 외국인 인력들의 퀄리티는 한국의 산업구조 퀄리티에 비례하는거고 영어의 상용화가 되지 않으면 고급인력 유입에는 한계가 생겨버려. 중요한건 엄격한 관리이지 인종의 문제는 절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