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30)
약 1년 전, 월계~녹천 구간이 동부간선도로 바로 옆에 있었을 때 찍었다.
저때 잠을 너무 일찍 깨서 심심하던 차에 몸 풀겸 걸어가서 찍은거라 거의 첫차시간이었음.
지금은 뒤쪽에 보이는 회색 벽 뒤로 터널을 뚫어서 열차가 거기로 다니고 있음.
당시엔 암것도 모르고 그냥 촬영버튼 꾹 눌러서 연속으로 찍어대서 퀄리티가 영 아님...;;
월계역쪽을 바라보며 찍은 사진.
녹천역쪽을 바라보며 찍은 사진.
인천행 납작이.
동두천행 납작이.
중랑천따라 걸어다니면서 지하철 자주 보던 곳이라 좋았는데 아쉽...
근데 또 직접가서 보니까 도로가 너무 좁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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