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민들은 아직도 정부(관료, 공무원, 공공조직)을
선한 존재로 착각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어느 나라든지,
정부 조직( 관료, 공무원, 공기업, 공공기관)은 개인들의 자유를 억압하고,
규제를 강화하고, 조직을 확장하고, 세금을 늘리고, 국민들을 착취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한국 국민들은 좋은 정권이 들어서면,
정부 조직이 좋게 변할줄 알지만 천만의 말씀이다.
애초에 정부 조직(관료, 공무원, 공기업, 공공기관)과 정치는 별개의 조직이고,
정부 조직은 정부 조직 자체의 이익만을 추구하게 되어 있다.
한마디로,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국가라는 것은
좌파, 우파, 정부 조직(관료, 직업 공무원, 공기업) 3개의 핵심 조직이 맞물려서 돌아가는데,
좌파, 우파는 수시로 바뀌지만,
정부 조직(관료, 직업 공무원, 공기업)은 계속 지속되기 때문에
사실 가장 개혁해야 할건 정권이 바껴도
바뀌지 않아서 썩어서 부패한 정부 조직의 공무원, 관료, 공기업 직원들이다.
미국 국민들은 프리 컨츄리 라는 국가의 모토답게,
진정한 자유는 정치로부터의 자유가 아니라,
정부 조직(관료, 공무원)의 규제와 세금으로부터의 자유라는 것을 아주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것이다.
애초에 미국의 건국 자체가 종교 문제도 있지만, 기존 영국 정부(공무원)들에 대한 반감도 한몫 했다.
따라서,
한국 국민들도 정치 놀음에서 정신 차리고,
한국 정부(관료,공무원, 공기업)들이
세금, 규제, 조직확장으로 니들의 자유와 재산을 착취하는 것을 항상 반대하고, 감시해야지
니들의 이득이 실질적으로 늘어난다.
왜냐면, 아무리 선거해도 정부조직(관료,공무원,공기업)은 바뀌지 않고,
계속 그 자리에서 니들은 상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새끼들이 니들이 실제적으로 상대하는 정부의 실존인간들이기도 하고,
그게 니들이 체감하는 정부조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항상 투표는 정부 조직의 힘을 약화 시키는 방향으로 해야 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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