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를 잊어버린 자식은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한국 철도의 어버이는 일본인데 이를 부정하니 한국 철도는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어버이날로서 참으로 부끄러운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