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동안 조선인들의 마음의 중심이었는데
보존 하지못할 망정 순식간에 부숴버리고는 땅을 놀렸음 ㅉㅉ
지금은 궂이 다른데 지어도 상관없는 딱히 그 장소랑 상관없는 사람 전시관으로 쓰고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