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은 평화를 사랑한 민족이라서 다른 국가 침략질을 안했다 X
열강들이 침략을 일삼으며 점령국 주민들을 노예화하여 끌고갈때, 조선은 영토확장할 능력이 없어서 조선 자국 백성들 노예화를 택했고, 구한말 들어 그 수가 전체인구의 40%에 육박했다  O

세종대왕은 훈민정음 등 불쌍한 백성들을 위한 많은 정책들을 추진했다 X
세종대왕은 훈민정음이라는 위대한 공이 있지만 정책들은 선비들 위주와 자유백성들에게만 국한되었고, 노비제를 확대하고 노비들의 기본 인권을 박탈하였다 O

명성황후는 위대한 여왕이었고 "내가 조선의 국모다"라는 명언을 남겼다 X
민비는 자신의 사치를 위해 국고를 바닥냈고 군인들의 월급이 밀려 군의 사기가 바닥으로 추락했다. 조선은 매관매직이 횡행했고 민비는 자신의 주변에 민씨들만을 등용하는 부패와 타락의 조선으로 이끌었다. 바닥난 국고를 만회하기 위해 치솟은 세금에 성난 농민들의 폭동이 향후 일본의 조선점령의 빌미를 제공했다. 민비는 그런 명언을 남긴적이 없으며, 명성황후 뮤지컬에서 각색되어 생겨난 극중대사가 실제 명언처럼 와전되었다. O

드라마 명성황후에서 민비는 경복궁으로 들이닥친 일본군을 교란하기 위해 신하들이 자발적으로 민비를 변장시켰다 X
경복궁으로 들이닥친 이들은 일본군이 아니라 소규모 쿠데타를 일으킨 조선 구식군대였고, 민비는 신하들을 앞세우고 자신은 변장하여 뒷뜰로 빠져나와 충청도로 피신갔는데 이게 임오군란이다. 그곳에서 몇개월을 신분을 숨기고 지내던 어느날 길에서 술에 취한 이가 "민비 때문에 나라가 엉망이다"라는 말을 엿듣는다. 소요사태가 진정되고 민비는 다시 한양으로 돌아가 이곳마을을 불태워 없애버린다.
정확히 13년후 민비는 다시 일본군에게 시해 당한다. O

고종은 나라를 잃은걸 슬퍼하는 비운의 조선 마지막 왕이다 X
고종은 동학농민 폭동을 제압하지 못해 타국군대에게 도움을 청하는 무능함을 보였고 일본군도 함께 입성시켜 일본과 저항다운 저항 한번 없이 나라를 뺏기는 빌미를 제공했고, 왕실만은 살려준다는 조건으로 조선을 팔아넘기는 매국조약들을 서명해 나갔다 O

조선인들은 항일정신에 들끓는 자주독립투쟁의 민족이었다 X
조선은 무능한 왕실과 소수의 항일세력, 소수의 매국세력, 다수의 민족정신 없는 무심한 백성들로만 구성되었다. 선비들의 핍박과 가난함이 너무 고되서 자신들의 통치자가 조선인이든 일본인이든 관심이 없었다. 일제의 문화탄압이 심화되면서 조선인들은 비로소 민족이란 개념이 생겨나게 된다.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