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의 설계는  ADPi가 제안한 초기설계와 상당히달라졌는데
V활주로사이에 터미널이 있었던 설계에서
왼쪽으로 터미널위치가 변경되었습니다.
물론 확정된 실시설계가 아니므로 바뀔 수 있지만 2050년을 사업완료시점으로 3단계건설에 가장 적합한 설계이므로, 사실상 기본적인 틀은 정해졌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이는 부전마산선에서 지선으로 빼지않고 본선에 신공항역을 신설함으로써 종점이아닌 단순 통과역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이 설계의 문제점은 교통센터까지 가기위해선 김포공항처럼 Endless한 환승통로를 걷고 또걸어서 겨우 교통센터에 도착한다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