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트트가르트의 100킬로미터 반경에 유럽의 하브인 프랑크프르트랑 뮌헨 공항이 있는데 무슨소리신지요 ㅋㅋ
.소심남.(xylitol2015)2018-05-08 23:44
1. 100키로는 무슨... 실제 거리는 200km 넘음.
ㅇㅇㅇ(180.71)2018-05-08 23:47
2. 동남권이 중국이나 일본 거쳐서 장거리 가는 수요가 있다고 해도 그것이 장거리 노선 뚫어야할 당위성은 못됨
ㅇㅇㅇ(180.71)2018-05-08 23:48
수요가 있는데 왜 당위성이 안대? 돈이 되는데 왜 안대?
.소심남.(xylitol2015)2018-05-08 23:50
stuttgart 광역권 인구가 100만은 되는지? 그리고 장거리 수요가 있는데 뚫지말아야될 당위성도 없음 - dc App
익명(222.97)2018-05-08 23:51
존나웃기네. 수요가 있으면 그걸로 끝이지 무슨 당위성을 찾노? 자본주의게상에서 슬롯이 딸리는것도 아니고 무슨 당위성 ㅋㅋ
.소심남.(xylitol2015)2018-05-08 23:52
stuttgart 시내에서 frankfurt까지 1시간 반이면 가구요. 부산에서 인천공항까지 기본 3시간은 잡아먹는거랑은 완전 경우가 다른데? - dc App
익명(222.97)2018-05-08 23:52
아 한국같은 나라에나 해당되는 당위성이 하나 있네. 인천공항 허브만들어야한다면서 몰뻥때리느라 부산 일부러 노선 안뚫어쥬는거ㅋㅋㅋㅋㅋㅋ
.소심남.(xylitol2015)2018-05-08 23:53
ㄴ부울경 수요는 일단 상시수요가 없음. 항공사 입장에서는 항공권 떨이로 팔아서라도 좌석 꽉꽉채워야 하는데 부울경 800만으로는 주 1회도 겨우 띄우는 상황임. 관광수요는 고만고만한 서민층 많은 부울경보다는 금은동수저 많은 수도권이 훨씬 많고, 비즈니스 수요는 더이상의 설명은 생략
ㅇㅇㅇ(180.71)2018-05-08 23:54
영남권 인구는 팔백만이라는 니 주장이 니 첫번째 오류. 사실은 천백만임. 부산공항을 부울경만 이용한다고 생각하는게 두번째 오류. 전라도 사람들은 부산이 인천보다 접근성이 더 좋음. 그거 치면 천오백만이 배후인구임. 글고 성수기때나 그러지 평소 미국 유럽 로드펙터는 80%언저리임. 꽉꽉 채워야 한다고 생각하는게 니 세번째 오류임.
.소심남.(xylitol2015)2018-05-09 00:04
핀에어랑 에미레이트 부산 들어온다고 국토부랑 협약하다가 인천몰빵해준다고 슬롯허가 안나서 못들어온걸로 알고있는데 - dc App
물안개.(ngk1007)2018-05-09 00:08
수도권이랑 부산이랑 공항 배틀 붙는거도 아닌데 수도권 이야기는 나올 필요도 없고. 부산에 비즈니스수요가 없다고 보는게 더 이상한데? 뭐 비즈맨들이 공장 시찰을 아예 안할거도 아니고. 거기다가 세계적 항구인 부산항도 끼고 있는데 비즈니스 수요가 없다? 그건 좀 이상한데? - dc App
26일 국토부와 항공업계에 따르면 핀란드 핀에어항공은 이달 초 열린 대한항공과의 협상에서 대한항공 측에 좌석을 공유하고 지상 조업 및 영공 통과 비용을 부담하겠다고 제안했으나 대한항공 측의 거절로 최종 결렬됐다.
ㄱㄱㄱ(222.97)2018-05-09 00:20
두 항공사의 협상은 지난 9월 열린 부산시와 국토부, 핀에어 3자 회의에서 △국적사(대한항공)와 상무협정을 맺어 손실을 보전해줄 것 △부산~헬싱키 구간만 판매를 허용하고 헬싱키에서 다른 유럽 도시로 환승은 불허한다는 국토부의 요구에 따른 것이다. 하지만 헬싱키에서 다른 유럽 도시로의 환승 불허는 수익구조를 맞춰야 하는 핀에어 측에서는 받아들일 수 없는 안인데다 대한항공 측도 손실 보전 제안마저 거부함으로써 노선 신설은 물거품으로 돌아갔다. 부산시 관계자는 26일 이와 관련, "현재 인천~헬싱키 주 7회 노선에는 아무런 조건이 없는 반면 부산 출발 노선에 환승 금지 조건을 내건 것은 아예 노선을 만들지 말라는 뜻과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ㄱㄱㄱ(222.97)2018-05-09 00:20
국토부는 이 과정에서 구체적 근거도 없이 핀에어의 부산~헬싱키 노선 취항에 따라 국적사의 연간 손실액이 300억 원에 이른다며 손실 보전을 요구하기도 했다.
ㄱㄱㄱ(222.97)2018-05-09 00:21
ㄴ이거 유명한 펙트임ㅇㅇ
.소심남.(xylitol2015)2018-05-09 00:25
결국 칼피아와 관피아의 합작품임. 땅콩 입장에선 경쟁사를 줄여야 했고 국토부입장에선 허브공항으로서의 기능이 망해가는 좆천공항을 어떻게든 살랴볼라고 인천몰빵을 해야 했기에 짝짝꿍이 잘 맞았던거 ㅋㅋ
.소심남.(xylitol2015)2018-05-09 00:31
그 여파로 지방공항은 다 죽어가는거고..아니 세상에 미국유럽 갈라면 무조건 인천으로 가야 하는데 천만이 넘는 배후인구를 갖고있는 부산공항에 유럽노선 하나 없는게 말이 되냐?? 수요가 없는갓도 아니고 외항사가 지접 뚫겠다고까지 하는데
저기 몰라서 그러는데 슈트트가르트랑 동남권이랑 상황이 같나여?ㅋ
슈트트가르트의 100킬로미터 반경에 유럽의 하브인 프랑크프르트랑 뮌헨 공항이 있는데 무슨소리신지요 ㅋㅋ
1. 100키로는 무슨... 실제 거리는 200km 넘음.
2. 동남권이 중국이나 일본 거쳐서 장거리 가는 수요가 있다고 해도 그것이 장거리 노선 뚫어야할 당위성은 못됨
수요가 있는데 왜 당위성이 안대? 돈이 되는데 왜 안대?
stuttgart 광역권 인구가 100만은 되는지? 그리고 장거리 수요가 있는데 뚫지말아야될 당위성도 없음 - dc App
존나웃기네. 수요가 있으면 그걸로 끝이지 무슨 당위성을 찾노? 자본주의게상에서 슬롯이 딸리는것도 아니고 무슨 당위성 ㅋㅋ
stuttgart 시내에서 frankfurt까지 1시간 반이면 가구요. 부산에서 인천공항까지 기본 3시간은 잡아먹는거랑은 완전 경우가 다른데? - dc App
아 한국같은 나라에나 해당되는 당위성이 하나 있네. 인천공항 허브만들어야한다면서 몰뻥때리느라 부산 일부러 노선 안뚫어쥬는거ㅋㅋㅋㅋㅋㅋ
ㄴ부울경 수요는 일단 상시수요가 없음. 항공사 입장에서는 항공권 떨이로 팔아서라도 좌석 꽉꽉채워야 하는데 부울경 800만으로는 주 1회도 겨우 띄우는 상황임. 관광수요는 고만고만한 서민층 많은 부울경보다는 금은동수저 많은 수도권이 훨씬 많고, 비즈니스 수요는 더이상의 설명은 생략
영남권 인구는 팔백만이라는 니 주장이 니 첫번째 오류. 사실은 천백만임. 부산공항을 부울경만 이용한다고 생각하는게 두번째 오류. 전라도 사람들은 부산이 인천보다 접근성이 더 좋음. 그거 치면 천오백만이 배후인구임. 글고 성수기때나 그러지 평소 미국 유럽 로드펙터는 80%언저리임. 꽉꽉 채워야 한다고 생각하는게 니 세번째 오류임.
핀에어랑 에미레이트 부산 들어온다고 국토부랑 협약하다가 인천몰빵해준다고 슬롯허가 안나서 못들어온걸로 알고있는데 - dc App
수도권이랑 부산이랑 공항 배틀 붙는거도 아닌데 수도권 이야기는 나올 필요도 없고. 부산에 비즈니스수요가 없다고 보는게 더 이상한데? 뭐 비즈맨들이 공장 시찰을 아예 안할거도 아니고. 거기다가 세계적 항구인 부산항도 끼고 있는데 비즈니스 수요가 없다? 그건 좀 이상한데? - dc App
공장에 외국인이 안와? ㅋ 거제도가 재한 노르웨이인 프랑스인 2위찍고 있는것만 봐도 헛소리.
음모론이 아닌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82&aid=0000766636&sid1=001
26일 국토부와 항공업계에 따르면 핀란드 핀에어항공은 이달 초 열린 대한항공과의 협상에서 대한항공 측에 좌석을 공유하고 지상 조업 및 영공 통과 비용을 부담하겠다고 제안했으나 대한항공 측의 거절로 최종 결렬됐다.
두 항공사의 협상은 지난 9월 열린 부산시와 국토부, 핀에어 3자 회의에서 △국적사(대한항공)와 상무협정을 맺어 손실을 보전해줄 것 △부산~헬싱키 구간만 판매를 허용하고 헬싱키에서 다른 유럽 도시로 환승은 불허한다는 국토부의 요구에 따른 것이다. 하지만 헬싱키에서 다른 유럽 도시로의 환승 불허는 수익구조를 맞춰야 하는 핀에어 측에서는 받아들일 수 없는 안인데다 대한항공 측도 손실 보전 제안마저 거부함으로써 노선 신설은 물거품으로 돌아갔다. 부산시 관계자는 26일 이와 관련, "현재 인천~헬싱키 주 7회 노선에는 아무런 조건이 없는 반면 부산 출발 노선에 환승 금지 조건을 내건 것은 아예 노선을 만들지 말라는 뜻과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국토부는 이 과정에서 구체적 근거도 없이 핀에어의 부산~헬싱키 노선 취항에 따라 국적사의 연간 손실액이 300억 원에 이른다며 손실 보전을 요구하기도 했다.
ㄴ이거 유명한 펙트임ㅇㅇ
결국 칼피아와 관피아의 합작품임. 땅콩 입장에선 경쟁사를 줄여야 했고 국토부입장에선 허브공항으로서의 기능이 망해가는 좆천공항을 어떻게든 살랴볼라고 인천몰빵을 해야 했기에 짝짝꿍이 잘 맞았던거 ㅋㅋ
그 여파로 지방공항은 다 죽어가는거고..아니 세상에 미국유럽 갈라면 무조건 인천으로 가야 하는데 천만이 넘는 배후인구를 갖고있는 부산공항에 유럽노선 하나 없는게 말이 되냐?? 수요가 없는갓도 아니고 외항사가 지접 뚫겠다고까지 하는데
수요없다고 . 세부퍼시픽이 중단할 정도면 얼마나 수요가 없었으면 ㅉㅉㅉ. - dc App
ㄴ수요가 없긴 개풀 듣보잡 저가항공 세부퍼시픽 ㅋㅋㅋ 예를들어도 우째 병시같은 그런데를ㅋㅋ 세부가 뭐 대단한데도 아니고 ㅋㅋ ㅂㅅ
항갤로 - dc App
느그부산 알아서 뚫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