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작은 역에 대해 본 글이 갑자기 떠올라서 몇 글자 끄적여본다.ㅋ
경상북도 영주시에 있는 중앙선의 간이역인데 1971년에 개업해서 2013년에 폐업했다더라.
읍내까지 도로가 확장되며, 승문리로 들어오는 버스가 늘어나고 자가용의 보급이 가속화됨에 따라 이용객이 급감하였고 1980년대 중반 이후로는 여객 취급이 중지되기에 이르는데 2000년대에 '명목상'폐지를 해서 폐역된 지 오래됐다고 봐도 된다.
↑양 벽에 콘크리트로 된 벤치가 보인다.
저 역은 지금 옆에 펜션을 하시는 분이 창고로 쓰고 있다 카더라.
저 역을 지금 창고로 관리하고 있는 분의 말에 따르면 여기가 감 생산지라 시장이 형성되었는데 서울, 속초 등 여러 지역에서 많이들 왔었고
대합실에 사람들이 양쪽 콘크리트 의자에 꽉 차게 앉아있었을 정도였으며
비 올때는 대합실 안이 사람 천지가 되서 말도 몬 했을 정도였다 카더라...
근데 지금은 옆에 폐침목이 있어서 승강장이라는 걸 알아볼 수 있을 정도지만;;
저 역은 지금 옆에 펜션을 하시는 분이 창고로 쓰고 있다 카더라.
저 역을 지금 창고로 관리하고 있는 분의 말에 따르면 여기가 감 생산지라 시장이 형성되었는데 서울, 속초 등 여러 지역에서 많이들 왔었고
대합실에 사람들이 양쪽 콘크리트 의자에 꽉 차게 앉아있었을 정도였으며
비 올때는 대합실 안이 사람 천지가 되서 말도 몬 했을 정도였다 카더라...
근데 지금은 옆에 폐침목이 있어서 승강장이라는 걸 알아볼 수 있을 정도지만;;
눈부신 diamond in my head
별이 가득한 그런 밤
혹시 그 느낌이니
별이 가득한 그런 밤
혹시 그 느낌이니
감 생산지 ㄷㄷ
이런 글에는 개념글 추천을 쾅쾅
감사감사ㅋ
이런건 개추줘야지 ㅋㅋ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