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못하면 욕을 먹던가 그만둬야지 요즘 어용언론들 분위기 보면 욕을 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는 식으로 몰아간다.
부하 관리 및 지도는 상사로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아니 마땅히 해야하는 일 아닌가?
일도 안하고 잠만 쳐자고 있어도 멀뚱멀뚱히 보고만 있으라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