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님이 무궁화 대체라고 못박았었는데
설사 잉마을이라고 하더라도 지금 잉마을과는 다른 기반의 새로운 모델이라고 했고 도색부터가 다를것 같은데?
굳이 따지자면 난 누리로를 한국형버전으로 뽑아낼거 같게 느껴지는데 왜 잉마을이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물론 난 새차 들어오면 값을 높게 받는건 상관안함. 새차에 쾌적할테니 그 값을 더 받는다고 생각하니깐.
다만 잉마을 네이밍으로 들어올 경우 일반인들의 인식이 이미 검빨 조합이 잉마을로 알고있는데 새로운 도색의 잉마을이 또 나타나면
그건 그것대로 또 혼란일테니깐..
사실 나뭇결후기, 리미트 무궁화도 이름과 도색, 내부시설은 무궁화가 맞지만... 어떻게 보면 급행 통일호를 대체하는 개념으로 봐도 되지. 90년대 후반에 급행 통일호가 사라지고 그 자리를 새마을, 무궁화가 메우는 과정에서 나뭇결후기, 리미트 무궁화를 대량 도입하고 덤으로 99년산 새마을 객차까지 좀 도입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