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선 서울-부산 이런 간선 장거리 노선 무궁화 후속기가 다시 들어갈거같음?
코레일은 KTX 생길때부터 저런거 없애고 무궁화는 중단거리 셔틀로 쓸려고했어
반대에 부딪혀서 아직까지 무궁화로 주간선 굴리고있지만
코레일이 무궁화에게 바라던 역할을 현재 해주고있는 누리로가
무궁화 뒤지고 나간 자리 이어받을게 분명함
코레일은 KTX 생길때부터 저런거 없애고 무궁화는 중단거리 셔틀로 쓸려고했어
반대에 부딪혀서 아직까지 무궁화로 주간선 굴리고있지만
코레일이 무궁화에게 바라던 역할을 현재 해주고있는 누리로가
무궁화 뒤지고 나간 자리 이어받을게 분명함
전동차형이나 중단거리로 돌리는데 용이하긴하지.. 그렇게 굴리기도 할것 같음
누리로가 몇대 없는게 아쉬움 - dc App
그냥 에라 모르겠다 하고 무궁화 자리에 그대로 ITX 새마을 넣어버릴지도...
2021년에 들어오는 차량은 무궁화용 대체 차량이 압도적으로 많다하는데.. 아마 지금 호남전라선 누리로처럼 중장거리에 넣되 4량 편성 배차가 많이 늘수도 있지. 호남선 동대구-마산진주포항 동해경전선 영동선(부전 동대구행) 충북선 이런데부터 대체들어갈지도..? (21년이면 대구선 중앙선 동해선 복전화 끝나서 동대구부전-강릉도 emu 투입 가능) 경부선 전라선은 수요가 비교적 많아서 객차형을 오래 굴리다가 대체할때되면 주로 4+4 굴리는 배차가 많을 것 같고.. (서울-부산에 4량 편성 상상할수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