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EMU-150이 무궁화 대체라는 썰이 돌고 있는데...
물론 말 그대로 무궁화 이름 달고 나올 수도 있지.
그렇지만 ITX 새마을 이름 달고 나올 수도 있는게...
1990년대 후반에 비둘기 없애고 그 자리에 통일호 넣어서 통일호를 완행화시키고 기존 급행 통일호를 없앴는데...
급행 통일호의 빈 자리 대부분을 무궁화가 메우고 일부는 새마을이 메웠음.
그러면서 새마을, 무궁화의 정차역 갯수가 좀 늘긴 했지만...
암튼 그때 도입된 나뭇결후기, 리미트 무궁화 객차와 99년식 새마을 객차도 어떻게 따지면 급행 통일호 대체용이라고도 볼 수 있는거지.
그렇게 보면 이번에 도입될 EMU-150이 모두 ITX 새마을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음.
무궁화가 사라진다는 건가
ㄴ 내구연한 남았으니까 한순간에 사라지진 않을 것 같고... 첫막차같은 중단거리 구간열차 짬처리하거나 리미트는 죄다 리마을행...?
ㄴ 음... 사라지지는 않는다는 거네
사라지긴 사라질거임 시기의 문제지
어찌됐든 내구연한은 채우고 사라지겠지. 그 전까지 어떻게 굴리느냐, 리미트는 리마을로 개조를 하느냐 마느냐가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