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문제도 있지만 경부선 같은 경우 급행이 완행을 추월하기위해 본선으로 주행해야 하잖아. 그러면 당연히 주행성능이 일반열차와 동일해야 그마나 한계에 다다른 경부본선 선로용량을 덜 잠식하지. 한 노선에서 열차 최고속도가 제각각이면 배차간격 좁히기가 힘들어. JR도괴가 왜 도카이도신칸센에서 왜 구형차량들을 일찌감치 퇴역시킨이유가 노조미 편수를 늘리기 위해서야. 물론 지금 상태로 경부선 급행 늘릴 수 있는 방법이 있어. 새마을호 무궁화호 누리로를 최고속도를 110km/h으로 낮추면 가능해. 그렇다고 급행늘리자고 이런 미친짓을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