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껏 gtx 표정속도가 빠르면뭐해
역까지 가는데서 시간 다까먹는데
철도의 최고 장점인 정시성도 저렇게 환승루트가 길어지면 안드로메다로 가버림
대심도라서 오르락 내리락도 시간 존나걸리고
환승할인 얼마나 해줄지는 모르겠는데 그 부분도 문제가될거고
돈 부은거만큼 효과가 있겠냐진짜로?
역까지 가는데서 시간 다까먹는데
철도의 최고 장점인 정시성도 저렇게 환승루트가 길어지면 안드로메다로 가버림
대심도라서 오르락 내리락도 시간 존나걸리고
환승할인 얼마나 해줄지는 모르겠는데 그 부분도 문제가될거고
돈 부은거만큼 효과가 있겠냐진짜로?
게다가 도심, 강남 정차역도 서울역, 삼성이라는 애매한 위친데 이게 진짜 경쟁력이 있다고봄?
내가 장담하는데 동탄, 운정에서 갓혜자
gtx 표정속도가 빠르면뭐해 -> 근데 이게 존나게 빠름 ㅋㅋㅋㅋㅋ
진짜 문제는 내가 따로 글로 썼지만 기존 인프라로는 GTX의 대안이 나오지가 않음
뭐 기왕하기로한거 잘됐으면 좋겠는데 역 위치 선정이 너무 지랄같아서 하는말임 더 좋은데 지을수도있을거같은데
시청 거르고 서울역 가는게 제일이해안됨. 걍 역 둘다 지어놓고 시간대에 따라서 정차역 다르게하면안되나? 통근시간대에는 시청역 위주로 정차시키고 평시엔 1:1 배차하는 식으로
ㄴ그건 미친짓임 원본인 일본도 그렇게는 안함 도심지 우에노 도쿄도 3~4킬로 떨어져있음 서울역은 그냥 SRT도 정차시킨다 생각하면 아쉬워도 나쁘지않은듯
gtx는 기본적으로 통근객들을 위한 철도시스템아님? 그러면 당연히 시청역 정차가 우선시되어야한다고봄
어차피 일산-동탄 또는 성남 수요보다 일산-서울 수요가 훨씬 많을텐데 2호선 강북 환승역이 없다는게 좀..
물론 srt 서울역 들어오면 좋지. 근데 그걸 위해서 통근객이 희생해야된다?? 좀 웃긴논리라고봄 차라리 시청역 지하에 역 존나 크게 지어버리고 srt 강북 시종착역을 시청역으로 해버리는게 나을듯
ㄴ근데 신한 컨소시엄이 그건 또 원치않음 행동을 보면 SRT대주주인 코레일도 서울역으로 다 모으려 하는걸로 드러났고
그니까 존나 웃기다는거임. 통근객 편하라고 짓는 노선에 이상한 논리가 개입돼서 더 잘될수있는 노선 말아먹는게... 나도 왜 서울역이 정차역으로 선정된지는 암 걍 답답해서 하는 소리임
뭐 말아먹는지는 그때가봐야알겠지만 2호선 환승역이 없다는건 확실히 단점으로 작용할것
대신 1,4호선 있으니 통근객도 차선은 된다봄 연계성이나 통일대비야 만점이고
시청역은 당장 내려서 도보로 이동할수있는 오피스 건물이 많은데 서울역은 아니잖아. 환승 노선의 관점을 떠니서 문제가있음. 종로 1가쪽에 오피스 건물 갈려면 서울역에서 gtx타고 내려서 종각까지 1호선 타고가야됨. 시청역 세우면 걍 걸어가면될거리를
근데 진짜 2호선 거른건 이상하네... 2호선이랑 원수졌나;;;;
그리고 4호선은 절대로 2호선 대체가 될수없음. 4호선은 외곽지역에서 도심 환승역까지 연결해주는데 의의가 있는거지 4호선 도심구간 역들 자체의 통근객 필요성은 0에수렴
국토부는 ㄹㅇ로 서울 원도심에 새로 철도 들일 생각이 없는듯. 신분당도 물먹이고 gtx도 생각없고...얘들진짜 도심을 서울역-용산 일대로 옮기려는거 아냐? ㅋㅋㅋ
대체가 왜 안되냐 거기서 2호선 환승할 통근수요 메인은 시청 을입인데 시청은 1호선으로 커버하면 되고 을입은 남부는 명동. 북부는 종각으로 대체 가능 아쉬운대로 커버는 됨 코레일도 그정도 생각은 있었음
117//그러면 환승저항 100%에요. 둘다 한두정거장 지하철타고 더 가야하는건데? 최악의경우 서울역-광화문, 서울역-을지로입구는 버스로 환승하는게 더 빠를수도 있음. 반면 시청은 광화문 명동 회현 을1가 다 도보권.
그러면 환승저항 100%에요. 둘다 한두정거장 지하철타고 더 가야하는건데? 최악의경우 서울역-광화문, 서울역-을지로입구는 버스로 환승하는게 더 빠를수도 있음. 반면 시청은 광화문 명동 회현 을1가 다 도보권(2)
기존 선로용량이 좀 줄더라도 급행화로 통근속도가빨라지면 승객이 열차에 머무는 시간 자체가 줄어드니 효과는 상쇄됨. KTX도 대구, 광주는 되어야 수송분담률 좀 나오고 천안, 청주는 그저 그런데 시내 한번에 가는 광역버스 놔두고 GTX역까지 환승, 내려서 또 환승하는 게 이미 광역버스 소요시간과 큰 차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