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기존선도 접근성 엠뒤인 경우가 많지만...
gtx-a-분당선 직결 (구성~수원방향)
gtx-a 경의선 직결 (대곡~문산방향)
gtx-b 경춘선 직결 (망우~춘천방향)
gtx-b 중앙선 직결 (망우~원주방향)
gtx-b 경인급행선 직결 (동암~동인천 방향)
gtx-b 신안산선 직결 (영등포~안산중앙 방향)
gtx-c 경원선 직결 (의정부~동두천 방향)
gtx-c 경부선 직결 (금정~오산 방향)
gtx-c 안산선 직결 (금정~오이도 방향)
등등 대대적인 직결을 고려해봐야 함.
아무리 경쟁력이 높아도 OD 자체가 한정적이면 수요 많이 뽑기 힘들다. 아무리 가려운데 제대로 긁어주는 사이다 지선이라도 운행계통 거리가 짧으면 혼잡률 낮은거나 비슷한 이치임.
나도 이게 맞다고보지만 연장계획있어서 그렇게 못할거같은데
ㄴ 무슨 연장? 운정 말하는건가?
연장계획있는데 중간에 지선빼서 직결뚫고 하겠냐 한국 철도 운용 특성상
경의선은 나도 했으면 좋겠는데 연선이 망이라 안 할듯..
안산이나 중앙선계는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생각함. 왜냐면 다른데는 다 신규노선 깔아주면서 이쪽엔 시설투자 워낙 안하거든 ㅡㅡㅋ
그 한국 종특을 과감히 버려야 한다는게 내 말이다. 어차피 개별 루트의 배차가 지하철급이 아니라 15분 20분 이런 식일거라 합류지점 이후로 몰려다녀도 선로용량 가능할거임
http://gall.dcinside.com/train/100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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