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donga.com/list/3/03/20180514/90077496/1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넘어야 할 산도 있다. 무엇보다 서울시가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는 ‘시청역’ 신설 문제다. 현재 신한 컨소시엄이 제시한 사업안은 파주에서 일산(킨텍스)∼대곡∼연신내∼서울역을 거쳐 삼성동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손명수 국토부 철도국장은 “GTX-A노선의 안정적인 수요 확보를 위해 시청역이 필요하다”면서도 “비용 추가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사업자와 긴밀히 협의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list/3/03/20180514/90077496/1#csidx19f3f6f4ad9fe6eaa874d56c11a64fd


아직 사업자랑 협상단계라 국토부 국장이 말한거면 웬만하면 비용분담 문제만 해결되면 만들어질거임. 서울시보고 돈내놓으라고 하겠지. 사업자도 수요 날아가는거 뻔히 아는데 시청역을 안짓겠다기 보단 비용 분담시키려는 밀당일 가능성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