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분석 들어가면 환승시간, 접근시간 이런거 다 포함해도 차내시간이 수십분 단위로 차이나는지라 기존 노선들 다 압살해버려서 어마어마한 건설비에도 불구하고 타당성을 뽑아냄.

문제는 사람에겐 머리만 달려있지 않고 지친 몸덩어리도 달려있는 존재라는 것.
광역버스가 버덕식으로 빨리달릴때만 세지 말고 출퇴근시간까지 세보면 철도보다 빠른 경우가 의외로 많지 않아도 잘만 다니는 것도 그런 이유.

머리나 몸이냐의 투쟁이 gtx의 운명을 결정할것임 ㅋ

일반적인 연구결과로는 출근때는 머리가 지배하고 퇴근때는 몸이 지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