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반일감정이라도 10년동안 신칸센 언급한거 한번도 못봤고,
교통적으로는 유사성이 있다고 하지만 시설면에서 유사성도 중요하지.
기술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면 통근용으로 고속철을 넣겠다는게 아니라 도로선형, 지장물 그딴거 다 씹고 내 꼴리는 선형대로  대심도 급행터널을 도심에 뚫겠다는게 gtx의 가장 큰 도전임. 그런 면에서는 그나마 보고 배울만한게 rer, 크로스레일이었던거지.

srt 뚫리고 나서는 쏙 들어갔지만 그 전만 해도 기술적으로 말도 안되는 망상이라는 비난이 가장 많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