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반일감정이라도 10년동안 신칸센 언급한거 한번도 못봤고, 교통적으로는 유사성이 있다고 하지만 시설면에서 유사성도 중요하지. 기술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면 통근용으로 고속철을 넣겠다는게 아니라 도로선형, 지장물 그딴거 다 씹고 내 꼴리는 선형대로 대심도 급행터널을 도심에 뚫겠다는게 gtx의 가장 큰 도전임. 그런 면에서는 그나마 보고 배울만한게 rer, 크로스레일이었던거지.
srt 뚫리고 나서는 쏙 들어갔지만 그 전만 해도 기술적으로 말도 안되는 망상이라는 비난이 가장 많았잖아.
댓글 4
니말도 맞는데 역간거리나 컨셉은 크로스레일과 뭐하나 비슷한게 없고 RER도 거의 다름 시속 200이상 고속철도를 역간거리 좁혀 통근형으로 쓰는데가 쪽본뿐이기도 함 U-Bahn도 다름 일단 저 주장에 동조하는 사람들 좀 있는거보면 추론은 나올만도 하다봄
니말도 맞는데 역간거리나 컨셉은 크로스레일과 뭐하나 비슷한게 없고 RER도 거의 다름 시속 200이상 고속철도를 역간거리 좁혀 통근형으로 쓰는데가 쪽본뿐이기도 함 U-Bahn도 다름 일단 저 주장에 동조하는 사람들 좀 있는거보면 추론은 나올만도 하다봄
ㄴ 통근신칸센과 gtx의 역간거리 차이도 rer과 gtx간의 차이만큼 큼. rer : 3km, gtx : 10km, 신칸센 : 도쿄~오미야 빼고 20~30km
수도권 구간이라고 뭐 역간거리가 (일본치고) 파격적으로 짧은건 아님
ㄴ찾아봤는데 니말맞네 역간거리 10이 아니라 20-30이네 내 글좀 수정했다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