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3,4분 넘게 걸리는 개막장환승이 일상. 급행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들어서 온갖 잡역 다 멈추는 완행열차로 수십분 가다보면 혈압 상승.
경의중앙선, 경춘선 이용자들은 애미없는 배차간격과 지연에 멀쩡한 전철 놔두고 광역버스 이용하게 됨
기본 3,4분 넘게 걸리는 개막장환승이 일상. 급행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들어서 온갖 잡역 다 멈추는 완행열차로 수십분 가다보면 혈압 상승.
경의중앙선, 경춘선 이용자들은 애미없는 배차간격과 지연에 멀쩡한 전철 놔두고 광역버스 이용하게 됨
차라리 시간 더 걸려도 편하게 광역버스나 자차끄는게 나아 요금 싸면 뭐해 가축마냥 낑겨서 그 막히는 도로랑 비슷한 소요시간동안 개고생하거나 빨리가려하면 환승에 환승에 환승하면서 개고생인데... 정시성 메리트도 없고 한참 더 일찍나와도 허구한날 늦어서 초초하다가 지연증 17분 27분 끊어가면서 전력질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