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3,4분 넘게 걸리는 개막장환승이 일상. 급행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들어서 온갖 잡역 다 멈추는 완행열차로 수십분 가다보면 혈압 상승.


경의중앙선, 경춘선 이용자들은 애미없는 배차간격과 지연에 멀쩡한 전철 놔두고 광역버스 이용하게 됨